평점: ★★★(개성있는 팥빙수)
수복빵집
나는 6년동안 학교생활하면서 몰랐는데 수복빵집은
진주에 오면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중 하나~라고 하더라구요.
시내 중앙시장 근처에 있습니다.
제가 이집을 간거는 맛집이라고 해서 간것이 아니라 대학교 학생생활관 관생장 하고 있을때
선생님들이라 경호강어탕 어탕국수를 먹고 후식먹어야한다며서 처음으로 "수복빵집" 에 오게 되었죠.
진짜 이거는 무슨 우리가 생각하는 빵집도 아니고 빙수집도 아닌 옷수선집? 같지 않나요.
그래도 맛집포스 촬촬
그래도 갈때마다 다 차있더라구요.
음식이 딱 4개입니다.
주 매뉴가 팥인거 같더라구요
그래서 찐빵이랑 팥빙수를 시켰습니다.
찐빵은 우리가 생각한것처럼 큰 찐빵이 아니고
팥빙수는 겉으로 볼때 얼음에 팥만 올려져 있다.
올~~~ 이거 머지 했다.
팥빙수는 세콤달콤 해야한다고 해야하나?
팥빙수를 딱 한입 먹어보자 말자 음~ ~ 수정과로 맛을 냈더라구요.
이거 좀 맛있습니다. 너무 달지도 않고 개운한 맛~
그런데 요즘 어린친구?들 달달한거 좋아시는 사람? 초딩입맛은 추천하지 않습니다.
찐빵은 찐빵 속에도 팥이 있고 또 팥시럽에 찍어먹고 완전 팥 잔치입니다.
비웠습니다.ㅋㅋ
어른들이 정말 좋아할 맛입니다.
저는 그렇게 생각나지 않고 진주 이외에 타지사람들에게 진주에 이런것도 있다? 라고
소개해주고 싶은곳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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