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호에 일상및 근황/일상

2017.03.15 서동맛집 서동미로시장 칼국수 동욱이랑 같이

AngryPark 2017. 3. 15. 02:18

평점:  ★★★(서동주민 추천 맛집)


2017.03.15


시험이 끝나고 컴퓨터하고 있는데 동욱이(친구)한테서 연락이 왔죠.

"머하냐고" 그래서 얼마전에 자격증시험 쳤다면서 하는거 없으면

커핀한잔 먹자고 해서 제가 밥 먹자고 했죠.

저번에 서동 갔을때 자기동네에 맛있는 칼국수집이 있다면서 소개시켜주더라구요.

그래서 그 말이 생각이 나서 칼국수 먹자고 했었죠!

내가 좋아하는 동래 시장 칼국수보다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.

그런데 알고 보니 6시 내고향에서 맛집으로 선정이 되었나 보던군요. 그래서 기대 하고 갔죠.


제가 간곳은 서동 미로시장 입니다.

정말 복잡하더군요. 

그런말도 있다고 하네요. 자기가 들어왔던 골목으로 나갈때 못 나간다고 하던구요.

그런데 정망 그렇게 되어있는것처럼 빽빽하던데요.

지도로는 좀 복잡해 보이는데 "농협" 서동지점에서 코너만 돌면 나옵니다.

서동 주민 동욱이가 그러던데

서동에 가게마다 간판을 다 달았네요.(역시 최신 정보)입니다.

올 주방이 밖에 맛집 포스 났습니다.

줄서서 먹더라구요. 그래도 거의 바로 들어갔습니다. 평일 1시 인데도 줄서서 먹다니...

실내공간은 작지만 사람들이 full로 다 차있네요.

혼밥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더라구요.

메뉴판 ㅋㅋㅋㅋ

6시내고향 인증!!! 벽에다가 조문식씨 싸인이 이렇게 있습니다.


어릴때 부터 칼국수가 2500원 이었다는데 500원이 올라서 3000원(최신).

일단 비주월이 특별히 다른 칼국수와 다르지 않습니다.

반찬 딱 하나 깍두기! 박살

메뉴판이 있지 않더라구요 메뉴도

칼국수/비빔손칼국수/ 수제비 파는 거 같더라구요.


일단 양이 완전 푸짐하더라구요.

동래시장 칼국수보다는 아니지만 양이 상당하더라구요.

그리고 면발이 전부 동일하지 않더라구요. 그래서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.

칼국수가 해장으로 될정도로 칼칼하면서도 완전 단백!!!

맛있던데요. 완칼했습니다.

딱! 비오는 날에 이 칼국수 생각 날거 같습니다.

 

댓글 작성과 공감 클릭은 큰 힘이 됩니다.